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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시아뉴스통신] 전문무용수지원센터, 제주도 '무용과 마을' 매칭
관리자 I 2019-03-26 I 108


지난 25일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이사장 박인자, 이하 센터)는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제주 마을의 발전을 위해 상가리 마을(이장 변홍문, 이하 마을)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발표했다.
 
센터는 지난 21일 오후 상가리 마을회관에서 박인자 이사장, 변홍문 이장 등 센터와 마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개최했다.


두 기관은 △ 문화공간 재생 △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문화축제 기획 및 운영 △ 어르신 건강 및 힐링 생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문화 활동을 통한 주민 화합 등을 협력하기로 협약의 내용을 밝혔다.
 
우선 제주 상가리 마을 내 ‘문화곳간’을 무용 연습실, 전시관 등 문화예술 다목적 공간 ‘문화곳간 마루’로 리모델링 후 재개관할 예정이다.


오는 5월 28일 ‘문화곳간 마루’의 개관을 시작으로 상가리 마을 내 유휴 시설을 문화공간으로 재생하고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자연 생태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문화곳간 마루’ 개관식을 시작으로 ‘연극배우 박정자의 시 낭독회’, 김인희 전 서울발레시어터 단장의 ‘제주 발레 영재를 위한 워크숍’, 메디앙병원 위대곤 원장의 ‘건강상담프로그램’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또 6월부터 ‘어린이를 위한 발레 워크숍’,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예방 무용교육’과 같은 정규 프로그램과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변홍문 이장은 “상가리 마을 내 유휴 시설이 마을 주민은 물론 제주도민이 이용할 수 있는 멋진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며 마을주민들의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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