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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헤드라인제주] 제주국제댄스포럼 28일 개막...강수진 등 유명 무용가 '총집합'
관리자 I 2018-05-21 I 279

제주국제댄스포럼 28일 개막...강수진 등 유명 무용가 '총집합'

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8.05.18 1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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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전문무용수지원센터(이사장 박인자)는 오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2018 제주 국제 댄스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럼, 국제 무용갈라 공연을 비롯해 제주 국제 즉흥춤 축제, 국제 무용워크숍, 박귀섭 사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을 보면 포럼은 6월 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유휴 공간을 활용한 제주 문화예술 발전 모색'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 날 포럼에는 김연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예술정책연구실 부연구위원, 이선철 감자꽃 스튜디오 대표, 장광열 제주국제즉흥춤축제 예술감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 김석범 제주문화예술재단 공간사업본부장 손인영 제주도립무용단 예술감독이 함께할 계획이다.

국제 무용갈라 공연은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장의 해설로 진행되며,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국립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등 7팀의 무대로 꾸며진다.

박인자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이 국제적인 무용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하고,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하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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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솔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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