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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뉴스컬처] 전문무용수지원센터, 서울 대학로에 무용수 위한 70평 규모 연습실 ‘마루’ 개관
관리자 I 2017-04-10 I 496
전문무용수지원센터, 서울 대학로에 무용수 위한 70평 규모 연습실 ‘마루’ 개관
순수 무용공연 준비 중인 무용수 누구나 이용 가능
 
▲ 전문무용수지원센터가 서울 대학로에 무용수를 위한 연습실 DCDC DANCE STUDIO ‘마루’를 개관한다.(뉴스컬처)     © 전문무용수지원센터

전문무용수지원센터가 서울 대학로에 무용수를 위한 연습실 DCDC DANCE STUDIO ‘마루’를 개관한다.
 
많은 무용수들이 작품 활동을 위한 연습공간을 구하는데 적당한 공간을 찾지 못하거나 비싼 비용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센터는 무용수만을 위한 연습실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후원회의 후원을 통해 무용연습실 ‘마루’를 조성했다.
 
‘마루’는 229.64㎡(70평) 규모의 1층으로 구성된 공간으로 댄스플로어, 탈의실, 샤워실, 야외휴식공간 등 무용수를 위한 최고의 시설을 갖췄으며, 순수 무용공연을 준비 중인 무용단과 무용수 누구나 저렴한 대관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인자 이사장은 “연습실 '마루‘가 무용수들에게 좋은 창작환경을 제공하여 작품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개관식은 오는 12일 오후 5시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DCDC DANCE STUDIO ‘마루‘에서 열린다.
 
 
(뉴스컬처=양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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